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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한국환경보전원 |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이 수급업체와 함께 안전보건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무재해 달성 서약식을 열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에서 수급업체 상생협력 협의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 상생협력 무재해 달성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약식에는 신진수 원장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울타리 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11개 업체 관계자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현장에서 사고 없이 무재해를 달성하겠다는 뜻을 함께 다짐했다.
원청과 수급업체가 안전보건 책임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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