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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스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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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스타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10-15T18:31:1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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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환경공단, 청년 환경기업 성장에 현장 전문가 힘 보탠다]]></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2088328089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8"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4/p1065620883280897_389_thum.jpg" rwidth="699" rheight="42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td></tr></tbody></table>한국환경공단이 환경산업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와의 협력 지원을 강화한다.<br><br>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서울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6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창업기업의 성장전략과 기술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br><br>이번 행사에는 청년창업 지원기업 16곳과 공단 환경전문 멘토단을 비롯해 NH농협은행,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업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기술협력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특히 선배 창업기업인 위플랜트와 리한, 로아블랑이 성장 과정과 투자유치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 기업들의 사업전략 수립을 도왔다. 참여기업들은 기술개발 현황과 주요 목표 달성 성과를 발표하고 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br><br>공단은 올해 선정한 청년창업기업 16곳에 실무부서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 23개 팀을 연결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환경영향평가와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 탄소중립, 배출권거래, 환경분석 및 실증 등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적·제도적 문제 해결을 돕는 방식이다.<br><br>기업 간 교류에서는 각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을 살폈다. 공단은 현장에서 제시된 지원 수요를 향후 멘토링에 반영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br><br>또한 동반성장페스타와 구매상담회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술개발 성과가 실증과 판로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환경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자금지원과 함께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청년창업기업이 기술을 사업화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10-14T18:48:21+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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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화축제에 지역 상생경제 꽃피운다]]></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1914408876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7"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4/p1065619144088765_291_thum.jpg" rwidth="699" rheight="39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본관 전경/사진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td></tr></tbody></table>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강희)가 가을 국화축제를 지역 사회적기업의 시장 진출과 공공기관 협력의 장으로 확대한다.<br><br>공사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위한 인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공공기관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하는 인천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와 인천광역시상생유통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다.<br><br>특히 축제 방문객을 지역 기업의 잠재 고객으로 연결하고 공공기관의 구매 수요까지 연계한다는 점에서 기존 전시·판매 중심 행사와 차별화를 꾀했다.<br><br>행사 기간 인천 소재 사회적기업 11곳이 참여해 자체 생산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사는 참여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판매 공간과 운영에 필요한 비품을 지원한다.<br><br>오는 19일에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사회적기업이 직접 만나는 공공구매 상담회가 마련된다. 기업들은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공공부문 납품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이 일반 소비자와 공공기관을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판매 촉진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거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조강희 사장은 “지역 사회적기업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과 상생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2026 드림파크 국화축제가 열린다. 공사는 이번 축제와 사회연대경제 행사를 연계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 기업의 경제활동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의 장을 조성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13T18:19:41+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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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지질공학회, 지하 인프라 안전진단 기술 교류 확대나서]]></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59217999205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5"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3/p1065592179992058_410_thum.png" rwidth="450" rheight="45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이미지제공=대한지질공학회</td></tr></tbody></table>대한지질공학회가 지하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지반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진단기술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br><br>대한지질공학회는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별관 멜론홀에서 2026 지반재난 진단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반·지질·토목 분야 전문가와 공공 인프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진행된다.<br><br>최근 지하매설물과 노후 하수관로 등 지하 인프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밀 탐사와 상시 모니터링 기술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진단기술과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6"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3/p1065592179992058_527_thum.png" rwidth="700" rheight="989"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이미지제공=대한지질공학회</td></tr></tbody></table>주요 프로그램은 지하매설물 탐사에 활용되는 지표투과레이더(GPR) 기술과 하수관로 상태 평가를 위한 다중 센서 점검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지하 시설물의 위치와 상태를 파악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는 기술적 접근을 다룬다.<br><br>구조물과 지반의 상태 변화를 감지하는 분포형 광섬유 센서(DAS·DTS) 기술도 소개된다. 광섬유를 활용한 모니터링 기술의 적용 사례와 함께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인공지능을 활용한 인프라 점검과 자산관리 역시 주요 의제다. 기존의 현장 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AI 기술을 접목해 유지관리 업무를 효율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살펴본다.<br><br>행사는 대한지질공학회가 주관하며 한국지질및지반기술사회, 한국광해협회, 한국건설포렌식협회가 함께한다. 지오텍컨설턴트와 써앤에치아이앤씨가 후원한다.<br><br>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하 인프라 진단부터 구조물 안전 모니터링, AI 기반 유지관리까지 다양한 기술을 연결해 지반재난 예방과 시설물 안전관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13T14:49:51+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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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T&G, 청년 창업기업 투자 연계·성장 지원]]></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2291374546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4"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2/p1065622913745460_221_thum.JPG" rwidth="700" rheight="42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KT&amp;G</td></tr></tbody></table>KT&amp;G(사장 방경만)가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성과공유회를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br><br>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선발된 청년 창업기업 10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 역량교육을 통해 구체화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br><br>특히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 가능성을 모색했다. 참가 기업 간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br><br>전문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상위 3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자문이 제공됐다. 사업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강화했다.<br><br>올해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청년 창업 지원 방향도 공유했다. KT&amp;G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KT&amp;G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10-12T18:21:43+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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