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공시]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크래프톤, 심텍, 루닛 외

박기영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3 18: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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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59% 하락 5648.79…삼성바이오 4343억 위탁생산·크래프톤 3000억 소각

■ 시장 현황 요약

11월 3일 국내 증시는 미국 인공지능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자금조달 부담과 수익성 우려가 다시 확산되고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경계감까지 겹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0.29포인트, 3.59% 내린 5648.79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29.97포인트, 4.08% 하락한 704.39로 거래를 마쳐 700선까지 밀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6613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153억원, 5118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

코스닥에서도 개인이 319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8억원, 234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보다 코스닥의 낙폭이 커 성장주와 중소형 기술주에 대한 위험회피가 더 강하게 나타났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내린 1341.0원으로 마감했다. 주식시장 급락에도 환율은 소폭 하락해 국내 증시 약세가 원화 약세로 그대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시장 하락의 직접적인 배경은 미국 AI 투자 관련 자금조달 부담이다. 오라클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 주식·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했고 앤트로픽도 장기간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하면서 AI 산업의 투자비용과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다시 확대됐다.

주가 등락 배경 기업 및 관련 공시

■ 삼성전자(KOSPI, 005930)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4.15% 하락한 21만9500원으로 마감했다. 미국 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 부담과 반도체주 동반 하락이 국내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약 2062억원 순매도했다. 최근 사상 최대 실적과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발표됐지만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의 수익성 논란이 다시 확대되면서 단기 주가에서는 실적 효과보다 위험회피가 강하게 반영됐다.

■ SK하이닉스(KOSPI, 000660)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5.03% 하락한 139만8000원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약 6376억원 순매도해 이날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1위 종목이 됐다. 회사가 약 20조원 규모 자기주식 추가 취득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AI 데이터센터 투자비 부담과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가 수급상 더 큰 영향을 미쳤다.

■ 삼성바이오로직스(KOSPI,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와 4343억2256만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장 급락에도 상승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연결 매출액 4조5569억7169만원의 9.53%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 2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약 5년2개월이다. 달러 기준 계약금액은 3억2480만달러이며 달러당 1337.20원의 환율을 적용했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31년 말까지 공개하지 않는다.

■ 삼성전기(KOSPI, 009150)

삼성전기는 7.38% 하락했다. 최근 대규모 MLCC 공급계약을 발표했지만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 급락, 국내 전기전자 업종 외국인·기관 매도가 겹치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 심텍(KOSDAQ, 222800)

심텍은 시장 급락 속에서 6.73% 하락했지만 장 마감 후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는 큰 폭의 이익 개선이 확인됐다. 3분기 영업이익은 약 10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AI·고성능 반도체용 기판 수요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크래프톤(KOSPI, 259960)

크래프톤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3000억원 규모 자기주식을 직접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취득예정주식은 165만1073주다. 취득기간은 약 3개월이며 장내에서 매수한다. 취득주식 전량을 소각하기 때문에 단순 자기주식 보유보다 직접적인 유통주식수 감소 효과가 발생한다.

금일 주요 공시

수주·공급계약

■ 삼성바이오로직스(KOSPI,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와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4343억2256만원으로 최근 연결 매출액의 9.53%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 2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 삼성에피스홀딩스(KOSPI, 0126Z0)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제약사 Teva와 SB2와 SB4 바이오시밀러 미국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SB2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로 크론병·궤양성 대장염·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다. SB4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로 류마티스관절염·건선성 관절염·건선 치료제다. 계약 규모는 개발·판매 관련 마일스톤 등을 포함해 최대 약 5632억원이다. Teva가 미국 내 상업화를 담당한다.

자기주식·주주환원

■ 크래프톤(KOSPI, 259960)

크래프톤은 보통주 165만1073주를 약 3000억원에 직접 취득한다. 취득기간은 약 3개월이다.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한다.

■ 아시아경제(KOSDAQ, 127710)

아시아경제는 자기주식 642만3223주를 소각한다.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14.6%다. 소각 예정금액은 약 100억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회사는 기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해 643만5271주를 회사 계좌로 이전한 뒤 이 가운데 대부분을 소각한다.

■ 마녀공장(KOSDAQ, 439090)

마녀공장은 삼성증권을 통해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새로 체결했다. 예정 취득주식은 약 36만9549주다. 기존 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신탁으로 33만7861주를 취득 완료한 뒤 새로운 신탁계약을 추가한 것이다.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가 목적이다.

■ 시디즈(KOSPI, 134790)

시디즈는 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다. 취득예정주식은 약 5만7736주다. 회사 측은 취득 주식을 향후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엠에프씨(KOSDAQ, 432980)

엠에프씨는 보통주 44만5434주를 최대 10억원에 직접 취득한다. 취득 목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다. 회사는 별도로 기존 자기주식 40만주, 발행주식의 약 4.88%를 11월 20일 소각하기로 결정한 상태다.

■ 블루엠텍(KOSDAQ, 439580)

블루엠텍은 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종료했다. 신탁을 통해 총 46만8541주를 취득했다. 신탁 종료 후 해당 주식은 회사 자기계좌로 이전된다.

전환사채·희석 축소

■ 루닛(KOSDAQ, 328130)

루닛은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기존 전환사채 권면금액 275억6000만원을 만기 전에 취득했다. 회사는 취득한 전환사채를 소각한다. 전환사채가 향후 주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거되면서 잠재적인 주식 희석부담이 줄어든다.

■ 베셀(KOSDAQ, 177350)

베셀은 제10회차 전환사채 가운데 권면금액 10억원을 만기 전에 취득했다. 취득 후 해당 회차 전환사채 잔액은 70억원이다. 현재 전환가액은 주당 2093원이다.

유상증자·자금조달

■ 광진실업(KOSDAQ, 026910)

광진실업은 운영자금 확보 등을 위해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전환가액은 주당 3580원이다. 전환 시 발행 가능한 주식수는 기존 발행주식 대비 약 35% 수준으로 잠재 희석 규모가 크다.

■ 한울앤제주(KOSDAQ, 276730)

한울앤제주는 약 22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달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일반공모 방식으로 기존 주주의 직접적인 우선배정 없이 신주가 발행된다.

■ 알티캐스트(KOSDAQ, 085810)

알티캐스트는 약 14억900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발행주식은 123만1404주다. 신규 자금 유입에 따라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

■ 비트맥스

비트맥스는 약 215억원 규모 현물출자 방식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수는 1396만1520주이며 발행가격은 주당 1544원이다. 신주 발행 후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있어 지배구조 변화와 대규모 희석 영향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합병·분할·지배구조

■ 샘표식품(KOSPI, 248170)

샘표식품은 지주회사 샘표를 흡수합병하는 구조개편을 추진한다. 합병 과정에서 샘표식품 보통주 420만8546주를 신규 발행한다. 신주 발행총액은 약 886억원이다. 합병 완료 후 기존 지주회사 체제가 단일 사업회사 중심 구조로 재편된다.

■ 써니전자(KOSPI, 004770)

써니전자의 최대주주가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측으로 변경됐다. 케이엑스이노베이션이 장외거래를 통해 보통주 187만7873주를 취득했다. 케이엑스이노베이션 단독 지분율은 9.26%이며 특별관계인을 포함한 변경 후 최대주주 측 합산 지분율은 25.38%다.

■ SBS(KOSPI, 034120)

SBS 종속회사는 엔터테인먼트 제작사업부문을 분할해 별도 법인으로 신설한다. 분할 예정일은 2027년 1월 1일이다. 콘텐츠 제작사업의 전문성과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구조 재편이다.

바이오·사업계약

■ 삼성에피스홀딩스(KOSPI, 0126Z0)

삼성바이오에피스의 SB2·SB4 미국 판매 파트너십은 Teva를 통해 미국 상업화를 추진하는 구조다. 계약상 마일스톤 등을 포함한 최대 계약규모는 약 5632억원이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판매망 확대와 미국 시장 접근성 강화에 의미가 있다.

시설투자·사업계획

■ 이수페타시스(KOSPI, 007660)

이수페타시스는 대구 국가산업단지 신규 공장 투자와 관련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금액과 투자기간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확정되는 시점에 별도 공시할 예정이다.

실적

■ 심텍(KOSDAQ, 222800)

심텍의 3분기 영업이익은 약 10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와 제품 믹스 개선이 수익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 고영(KOSDAQ, 098460)

고영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2.4%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순이익 기준으로는 적자전환했다.

■ 제주항공(KOSPI, 089590)

제주항공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여객수요 회복과 운항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 LG생활건강(KOSPI, 051900)

LG생활건강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다.

■ LX세미콘(KOSPI, 108320)

LX세미콘은 3분기 영업손실 155억64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디스플레이 업황과 제품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부담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 일동제약(KOSPI, 249420)

일동제약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9.4% 감소했다. 연구개발비와 비용 부담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 파라다이스(KOSDAQ, 034230)

파라다이스의 10월 카지노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8% 증가했다. 외국인 카지노 방문객 증가와 드롭액 회복이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시장조치·상장적격성

■ 젠큐릭스(KOSDAQ, 229000)

한국거래소는 젠큐릭스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향후 기업심사위원회 등 거래소 심사절차를 거쳐 상장유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 E8(KOSDAQ, 418620)

E8은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 절차를 완료해 11월 4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된다.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액면병합 변경상장을 완료해 11월 4일부터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된다.

최대주주·지분 관련

■ 써니전자(KOSPI, 004770)

최대주주가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측으로 변경됐다. 케이엑스이노베이션은 보통주 187만7873주를 장외 취득해 단독 지분율 9.26%를 확보했다.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측 합산 지분율은 25.38%다.

■ 오비고(KOSDAQ, 352910)

오비고는 최대주주 보유주식 일부에 대해 약 9억원 채권 청구에 따른 가압류가 설정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약 30.3%다. 가압류 자체가 즉시 최대주주 변경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향후 법원절차와 담보·처분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리 포인트

■ 11월 3일 국내 증시는 전날 반등분을 다시 반납했다. 코스피는 3.59% 하락한 5648.79, 코스닥은 4.08% 급락한 704.39로 마감했다.

■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5153억원, 기관이 5118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1조6613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48억원, 2345억원을 순매도했다.

■ 삼성전자(KOSPI, 005930)는 4.15% 하락한 21만9500원, SK하이닉스(KOSPI, 000660)는 5.03% 하락한 139만8000원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두 종목에서만 약 8438억원을 순매도했다.

■ 미국 AI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과 투자지출 계획이 AI 산업의 현금흐름과 투자수익률에 대한 우려를 다시 키웠다.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도 국내 위험자산 선호를 제한했다.

■ 이날 오후 장후까지 확인된 주요 공시는 약 190건이다. 유상증자 7건, 자기주식 취득 7건, 자기주식 소각 5건, 공급계약 9건, 합병·분할 2건, 최대주주 변경·경영권 관련 4건 등이 확인됐다.

■ 가장 큰 신규 수주는 삼성바이오로직스(KOSPI, 207940)의 4343억2256만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이다. 최근 매출의 9.53%이며 계약기간은 2031년 말까지다.

■ 삼성에피스홀딩스(KOSPI, 0126Z0)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Teva와 미국 내 SB2·SB4 바이오시밀러 판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계약규모는 조건 충족 시 최대 약 5632억원이다.

■ 주주환원에서는 크래프톤(KOSPI, 259960)이 약 3000억원을 투입해 자기주식 165만1073주를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한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대규모 직접 소각정책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 아시아경제(KOSDAQ, 127710)는 발행주식의 약 14.6%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642만3223주를 11월 30일 소각한다. 소각예정금액은 약 100억원이다.

■ 마녀공장(KOSDAQ, 439090)은 기존 50억원 신탁의 자기주식 매입을 완료한 뒤 다시 50억원 규모 신규 자기주식 신탁을 체결했다.

■ 시디즈(KOSPI, 134790)는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신탁을 체결하고 취득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다. 엠에프씨(KOSDAQ, 432980)도 10억원 규모 직접취득과 기존 자기주식 40만주 소각을 병행한다.

■ 희석축소 측면에서는 루닛(KOSDAQ, 328130)이 CB 권면금액 275억6000만원을 조기상환해 소각한다. 전환 가능성이 제거되면서 잠재적인 지분 희석이 감소한다.

■ 반대로 광진실업(KOSDAQ, 026910)은 100억원 규모 CB를 발행한다. 전환 시 발생 가능한 신주는 기존 발행주식의 약 35%로 희석 규모가 크다.

■ 지배구조에서는 써니전자(KOSPI, 004770) 최대주주가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측으로 변경됐다. 변경 후 최대주주 측 합산 지분율은 25.38%다.

■ 샘표식품(KOSPI, 248170)은 지주회사 샘표와 합병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한다. 합병 과정에서 샘표식품 보통주 420만8546주가 신규 발행된다.

■ 실적에서는 심텍(KOSDAQ, 222800)의 3분기 영업이익이 약 10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배 이상 증가했고 고영(KOSDAQ, 098460)은 영업이익이 312.4% 증가했다.

■ 제주항공(KOSPI, 089590)은 3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고 LG생활건강(KOSPI, 051900)은 영업이익이 52.4% 증가했다. 반면 LX세미콘(KOSPI, 108320)은 영업손실 15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 시장조치에서는 젠큐릭스(KOSDAQ, 229000)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됐다. E8(KOSDAQ, 418620)은 액면병합 변경상장을 완료해 11월 4일 거래가 재개된다.

■ 향후 주요 일정은 11월 4일 E8 거래재개, 11월 20일 엠에프씨 자기주식 40만주 소각, 11월 30일 아시아경제 자기주식 642만3223주 소각, 2027년 1월 1일 SBS 종속회사 엔터테인먼트 제작사업 분할, 2031년 12월 31일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CMO 계약 종료 순이다.

자료 제공 : 금융데이터 플랫폼 피나타(FI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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