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남아시아 3개국 공공고용서비스 연수 6일까지
산림청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 교육생, 서울경제진흥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강북캠퍼스 AI핵심(SW) 3기 교육생, 노사발전재단 남아시아 3개국 공공고용서비스 연수가 눈에 띈다. 이번에 모은 지원·모집·공고는 3건이며 교육생 모집이 2건으로 가장 많다. 마감이 가장 가까운 것은 오는 11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 산림청 REDD+ 심화과정이다.
■ 모집
산림청,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 교육생
산림청이 올해 16차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을 들을 교육생을 찾는다. REDD+는 개발도상국에서 산림을 다른 용도로 바꾸거나 황폐해지는 것을 막고,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키워 온실가스를 줄이는 활동이다.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1월 18일까지 받는다.
서울경제진흥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강북캠퍼스 AI핵심(SW) 3기 교육생
서울경제진흥원이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강북캠퍼스에서 AI핵심(SW) 과정 3기를 들을 교육생을 찾는다.
지원 대상, 교육 일정, 신청 기간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 공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 공고
노사발전재단, 남아시아 3개국 공공고용서비스 역량강화 연수
노사발전재단이 남아시아 3개국과 청년고용 지원을 위한 공공고용서비스 협력을 넓힌다. 방글라데시·부탄·몰디브 정부 관계자 21명을 초청해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엠갤러리에서 역량강화 연수를 연다.
연수에서는 한국의 공공고용서비스 정책과 고용24 운영 경험을 나눈다. 참가자들은 대학 진로취업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아가 현장을 둘러본다. 나라별 정책과제를 토론하고 실행계획도 세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각 기관 누리집과 기업마당·K-Startu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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