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피나타 홈페이지 캡처 |
아웃샤인이 개발·운영하는 피나타(FINATA)는 상장기업의 재무정보와 공시, 주가, 소유구조 및 지배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금융데이터 플랫폼이다.
더스타트는 피나타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장기업의 대규모 공급계약과 신규투자,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인수·합병,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 지분변동 등 주요 공시를 선별해 보도한다.
임상시험과 거래정지, 시장경보 등 기업의 경영환경과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도 포함된다. 매일 발표되는 상장기업 공시 가운데 투자자가 확인할 필요가 있는 정보를 분야별로 정리해 전달하는 방식이다.
피나타는 공시정보 외에도 개별 기업의 주가와 시가총액, 장기간의 재무제표, 실적 추이, 재무비율 및 투자지표 등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기업의 최근 실적뿐 아니라 과거 재무상태와 수익성 변화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공시 관계망 기능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투자조합 등 기업을 둘러싼 지분·소유 관계를 시각화한 것이다.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구성, 임원의 주요 경력과 겸직, 주요 의결사항 등 지배구조 관련 정보도 분석 대상에 포함된다.
예를 들어 대규모 신규투자 공시가 발표되면 해당 기업의 현금흐름과 부채구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최대주주 변경이나 타법인 지분취득 공시가 나온 경우에는 기존 소유구조와 과거 지분변동 이력을 비교하는 방식이다.
시장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시각화 기능도 제공한다. 일별 수익률과 시가총액 히트맵, 업종별 흐름 등을 통해 개별 종목의 움직임을 시장 전체 변화와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웃샤인은 향후 더스타트를 비롯한 언론매체에 제공하는 금융데이터의 범위를 넓히고, 금융회사와 핀테크 및 리서치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간 거래(B2B) 데이터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수원 대표는 "주요공시를 통해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기업정보를 전달하고, 피나타에서는 해당 기업의 재무정보와 지분구조, 지배구조까지 연결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와 공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가 직접 기업을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언론사와 금융데이터 플랫폼의 협력 모델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더 스타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환경스타업의 폐현수막 우산부터 한복 스카프까지…친환경대전 새활용](/news/data/20261022/p1065565886664819_546_h2.jpg)
![[탐방]기후부, 녹색 대전환 본격화…234개 기업 혁신기술 집결](/news/data/20261022/p1065557881753570_171_h2.jpg)
![[포토뉴스]피엠인터내셔널, 직접판매세계대회서 글로벌 교류](/news/data/20261020/p1065595629173562_15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