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쉐어가 매일 매출과 비용이 발생하는 외식업을 새로운 벤처투자 대상으로 내세우며 투자자 만나기에 나섰다.
오픈쉐어는 지난 27일 벤처투자종합포털에 회사 소개 글을 올리고 외식업 벤처투자 커뮤니티를 개설했다.
오픈쉐어는 기술 기업이나 플랫폼에 투자하는 일반 벤처투자와 달리 외식업에 투자하는 외식업 전문 벤처투자사를 표방한다. 외식업은 아직 벤처투자 상품으로는 생소한 분야다.
회사는 리스크를 줄이고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여 많은 사람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투자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참여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픈쉐어는 29일 외식업 벤처투자는 어떻게 이뤄질까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어 투자 방식을 소개한다. 회사는 블로그와 웨비나로 관련 소식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이번 시도는 매일 현금 흐름이 생기는 외식업을 벤처투자 대상으로 묶어 일반 투자자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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