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나만의 일 만들고픈 청년에 취창업 특강 연다

박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6 1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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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관악청년청서 브랜드 창업 인사이트 공유, 만 39세 이하 청년 대상

서울 관악구가 자신의 일과 브랜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을 위해 취창업 특강을 연다.

관악구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관악청년청 3층 다목적강당에서 나만의 일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주제로 청년 취창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관악드림온아카데미가 운영한다. 취업과 창업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거나 자신만의 브랜드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1987년 이후 출생한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다. 신청은 지난 2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별도 제출서류나 선정 절차 없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특강은 정해진 일자리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일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다룬다는 점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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