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창동이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 연계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 서울창업허브 창동 데모데이를 연다.
서울창업허브 창동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도봉구 서울창업허브 창동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참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서울창업허브 창동 IR라운드에서 우수기업으로 뽑힌 10개사가 참가한다. 참관 대상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자, 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등 투자자,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다.
행사는 3부로 진행된다. 1부 투자유치 특강에서는 KC벤처스 김민혜 팀장이 2027 투자시장과 투자사가 보는 핵심 포인트를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우수기업 10개사가 무대에 올라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하는 IR 피칭을 펼친다. 3부에서는 투자 전문가가 우수기업에 일대일 피드백을 제공하고, 투자·사업화와 관련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진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이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 앞에서 사업 성과와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다. 창업기업에는 투자 유치와 협업 기회를, 참관객에게는 최신 창업 동향과 투자 시각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투자시장 전망과 현장 피드백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참관 신청은 오는 11월 18일 오후 5시까지 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행사 운영은 오픈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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